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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해정연 산책_0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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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comp

작성일2025-08-06

조회수206

본문

해정연 산책  (news letter)
no. 13
l 해정연 칼럼 l
  • 정부는 지난 2015년부터 청년 일자리 창출과 크루즈 시장 급성장에 대비하여 크루즈 승무원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국내외 크루즈 선사에 취업을 알선하고자 '크루즈 승무원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시작하였다. 정부에서 추진한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분야는 선내 데스크, 식음료 및 객실 프론트 오피스, 엔터테인먼트 등 서비스분야 중간 관리자이며, 2020년까지 2천명 양성을 목표로 하였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l 해정연 소식 l
  • 한국해양정책연합이 한국지방정부학회와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일시는 8월 22일 금요일이며, 장소는 한국해양대학교 해양인문사회과학대 입니다. 상세 일정 및 프로그램 안내는 홈페이지 또는 메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한국해양정책연합의 운영위원이신 부산연구원 미래전략기획실장 장하용 박사님께서 출연하여 "부산이 '북극항로의 거점'이 될 수밖에 없는 결정적 이유"라는 주제로 잘 설명하여 주셨습니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영상 링크로 연결됩니다.)
l 회원 뉴스클립 l
  • 해운업계 화주들이 국적선 이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우수선화주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미 시행 중인 해당 제도가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인상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김경훈 한국해운협회 이사는 지난 7일 국회에서 열린 ‘해운강국 재건을 위한 선화주 상생 정책세미나’에서 “해운업계 시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이뤄지고, 전쟁과 수에즈ㆍ파나마 운하 등 지정학적 요인으로 인해 점차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글로벌 해운 시장이 대형 선사들의 얼라이언스(공동 노선 운항 체계)를 중심으로 재편되며 국내 해운사들이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특히 국내 중소형 선사는 대형 얼라이언스의 막강한 운항 네트워크와 선복량으로 인해 △가격 경쟁력 △화주 유치 △신규 항로 확보 등에 상당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국내 중견 선사 장금상선(Sinokor Merchant Marine)이 HD현대에 8348억 원을 들여 새 컨테이너선 4척을 주문하며 대형선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고 조선 해운 전문 매체 스플래쉬247이 지난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선급(KR)은 지난 14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제20차 KR 유럽위원회(KREC)’를 개최하고, 글로벌 해운업계와 탈탄소 규제 대응 방안 및 최신 산업 이슈를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 KR 유럽위원회는 국제 해사업계 주요 단체를 비롯해 KR의 유럽 고객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2004년 설립된 민관 기술 교류 플랫폼이다. KR은 매년 유럽위원회를 통해 기술개발 성과와 정책 대응 전략을 소개하며 업계와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부산의 제조업 혁신을 이끌어갈 ‘부산형 앵커 기업’으로 효성전기(주), 조광페인트(주), 선보공업 등 6곳이 추가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24일 지역 제조업의 혁신과 재도약을 위한 부산형 앵커 기업 육성 지원사업의 2025년 신규 기업 6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세계 최고 선박용 크레인 전문회사 오리엔탈정공에서 ‘제37회 CTO와의 만남’이 개최됐다. 이 행사는 부산 주요 기업 최고기술경영자(CTO)를 중심으로 대학 총장, 이공계 교수 등이 기술혁신 현장을 찾아 해당 업체 경영철학과 가치경영을 공유하는 자리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사장 직속의 임시조직인 정책과제TF를 신설했다고 23일 밝혔다. TF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국정과제와 연계한 정책발굴과 여수광양항 성장전략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TF는 관세 및 무역분쟁과 공급망 불안정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운항만물류 산업변화와 미래 트렌드를 분석해 새로운 성장기회를 탐색할 계획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정영식 범한그룹 회장이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대상에 3년 연속 선정됐으며, 환경부 장관상도 함께 수상했다. 정 회장은 1990년 선박용 공기압축기의 국산화를 목표로 범한산업을 설립했다. 이후 그룹 체제로 확장해 현재 자산 약 1조원 규모, 8개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약 1200명의 고용을 유지하고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은 17일 부산 영도 본원에서 해양수산 핵심 기자재의 국산화 및 사업화를 위한 ‘K-SeaQ’ 공동브랜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KOMERI를 비롯해 조선소 ㈜KHAN과 항해통신 기자재 전문기업인 ㈜씨넷, 마린전자상사, 삼영이엔씨㈜, ㈜산엔지니어링 등 총 6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사장 김준석)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전남 목포 서남권 스마트선박안전지원센터에서 '2025년도 어선원안전감독관 심화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1월부터 시행한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어선안전조업법)’에 따라 신설된 어선원안전감독관의 현장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l 해양 관련 뉴스 l
  • 국내 유일 쇄빙연구선인 아라온호(총톤수 7507t)을 이을 총톤수 1만 6560t급 ‘차세대 쇄빙연구선’이 2029년까지 건조되어 2030년부터 북극해 전역을 누빌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29일 극지연구소(소장 신형철)와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 간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국제해사기구(IMO)의 중기조치 발표 이후 국내 해운사들이 친환경 전환에 대해 고심하고 있다. 해운업계에서는 분담금의 상승 속도, 이미 시작된 유럽연합(EU)의 부과금에 부담이 더해진다는 점, 국내 선사들의 친환경 전환 수준이 낮다는 점에서 특히 걱정이 크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미국 조선업을 재건할 파트너는 한국뿐이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 테이블에서 ‘조선업 협력’ 카드를 승부수로 꺼내든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내부적으로도 ①북극항로 지원(산업 다변화) ②탈탄소 선박(친환경 전환) ③국산 기자재(해외 경쟁력) 3대 축을 중심으로 ‘K-조선’ 초격차 전략을 구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과 세계 1위를 다투는 한국 조선업의 위상을 더욱 높여 글로벌 패권 경쟁에서의 독보적 무기로 육성하겠다는 취지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 정부가 미국과의 통상 협상 카드로 총 4000억달러(약 550조원) 규모의 조선 산업 투자를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는 최근 일본의 대규모 산업 투자·조선 합작 사례에 대응하며, 향후 미국 조선·방산 시장에서 한국의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분석된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미 관세 협상 시한(8월 1일)을 앞두고 조선업이 협상 타결의 ‘지렛대’로 부상하자, 국내 조선업계도 정부와 함께 구체적인 협력 카드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미국 트럼프 정부는 ‘조선업 재건’ 구상 실현을 위해 한국 조선업계와의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업계에서는 한국 정부가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및 새 군함 건조 등 분야의 협력안을 제시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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