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정연 산책 (news letter) no. 13 |
- 정부는 지난 2015년부터 청년 일자리 창출과 크루즈 시장 급성장에 대비하여 크루즈 승무원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국내외 크루즈 선사에 취업을 알선하고자 '크루즈 승무원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시작하였다. 정부에서 추진한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분야는 선내 데스크, 식음료 및 객실 프론트 오피스, 엔터테인먼트 등 서비스분야 중간 관리자이며, 2020년까지 2천명 양성을 목표로 하였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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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해양정책연합이 한국지방정부학회와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일시는 8월 22일 금요일이며, 장소는 한국해양대학교 해양인문사회과학대 입니다. 상세 일정 및 프로그램 안내는 홈페이지 또는 메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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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해양정책연합의 운영위원이신 부산연구원 미래전략기획실장 장하용 박사님께서 출연하여 "부산이 '북극항로의 거점'이 될 수밖에 없는 결정적 이유"라는 주제로 잘 설명하여 주셨습니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영상 링크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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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사장 직속의 임시조직인 정책과제TF를 신설했다고 23일 밝혔다. TF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국정과제와 연계한 정책발굴과 여수광양항 성장전략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TF는 관세 및 무역분쟁과 공급망 불안정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운항만물류 산업변화와 미래 트렌드를 분석해 새로운 성장기회를 탐색할 계획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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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식 범한그룹 회장이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대상에 3년 연속 선정됐으며, 환경부 장관상도 함께 수상했다. 정 회장은 1990년 선박용 공기압축기의 국산화를 목표로 범한산업을 설립했다. 이후 그룹 체제로 확장해 현재 자산 약 1조원 규모, 8개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약 1200명의 고용을 유지하고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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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은 17일 부산 영도 본원에서 해양수산 핵심 기자재의 국산화 및 사업화를 위한 ‘K-SeaQ’ 공동브랜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KOMERI를 비롯해 조선소 ㈜KHAN과 항해통신 기자재 전문기업인 ㈜씨넷, 마린전자상사, 삼영이엔씨㈜, ㈜산엔지니어링 등 총 6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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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 협상 시한(8월 1일)을 앞두고 조선업이 협상 타결의 ‘지렛대’로 부상하자, 국내 조선업계도 정부와 함께 구체적인 협력 카드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미국 트럼프 정부는 ‘조선업 재건’ 구상 실현을 위해 한국 조선업계와의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업계에서는 한국 정부가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및 새 군함 건조 등 분야의 협력안을 제시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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