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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해정연 산책_0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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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comp

작성일2025-03-04

조회수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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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연 산책  (news letter)
no.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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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해정연 소식 l
한국해양정책연합 제1회 정기총회 개최 (25.2.28.,서면결의)
  • 한국해양정책연합이 제1회 정기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하였다. 전체 회원 35명 중 19명의 회원 동의로 재적회원 과반수 이상 동의하여, 2024년도 결산 승인 및 2025년의 사업계획과 예산 승인을 의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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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회원 뉴스클립 l
  • 한국해운협회(회장 박정석)는 지난 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어기구) 소속 의원들과 인천 신항을 방문해 해운항만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인천항만공사, 한국해운조합과 함께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농해수위 어기구 위원장, 이원택 민주당 간사, 정희용 국민의힘 간사, 김상욱, 문대림, 서삼석, 송옥주, 윤준병, 임호석 위원들과 해운항만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해운협회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2025년 한국해운협회 회장단-한국해양진흥공사 임원진 간담회'를 개최하고 업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박정석 해운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해운업계는 친환경·디지털 전환이 큰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며 "우리나라 해운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련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해운업계와 해양진흥공사가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탱커선의 구조 안전성 향상을 통한 해상 안전 증진을 목적으로 1983년에 설립된 TSCF 운영위원회 의장에 한국선급 김연태 부사장이 선출됐다. KR(한국선급)은 서울에서 개최된 TSCF(Tanker Structure Co-operative Forum) 운영위원회에서 회원사 투표를 통해 한국선급 김연태 부사장이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24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 2년간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LNG 운반선 수요 증가에 따라 국내 조선사들의 관련 선박 수주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LNG 운반선 크레인을 생산하는 오리엔탈정공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오리엔탈정공은 LNG 운반선 크레인 시장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LNG 화물창 내부 탱크를 연결하는 인슐레이션 패널 운반 크레인은 오리엔탈정공이 사실상 유일한 공급업체로 알려져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광양항)구축사업 기반시설공사'를 위한 현장설명회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본 사업은 ’22년 정부(해양수산부)와 함께 '120대 국정과제'에 선정되어 ’29년 완전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장설명회는 항만자동화부두의 기반시설이 되는 토목, 건축, 전기, 통신 및 소방 등 시설 확충에 필요한 세부 정보와 자료를 계약대상자에게 제공하여 적정한 시공을 위한 기초를 마련하는 단계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동창회(회장 채영길)는 '제25회 자랑스러운해대인상' 수상자로 허일(59학번/항해15기) 동문과 이정남(62학번/기관18기) 동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25회 자랑스러운 해대인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채영길 동창회장, 류동근 총장)는 지난 2월 7일 오후 3시 총동창회 사무국 회의실에서 추천받은 동문에 대해 모교와 총동창회 발전에 대한 기여도, 투철한 애교 정신, 국가/지역사회에 탁월한 업적 등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사단법인 경남오페라단은 정영식 범한그룹 회장이 신임 이사장으로 활동한다고 7일 밝혔다. 경남오페라단은 지난 5일 정기총회를 열어 정 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1991년 창원시에서 창단한 경남오페라단은 30년 넘게 꾸준히 오페라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기 기획공연을 매년 선보이는 지역 대표 전문예술법인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은 조선해양기자재 분야의 10개 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총 16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처협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부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에서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한 기업의 수출경쟁력 확보·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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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어업 현장의 현실을 반영한 업종별 어선원 안전·보건 대응 매뉴얼을 고도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어선안전건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조치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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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해양 관련 뉴스 l
  • 자동화를 넘어 인공지능(AI) 선박, 탄소 배출이 제로에 가까운 선박 건조 기술을 갖추지 못한 조선사는 이제 세계 시장에서 사라질 각오를 해야 한다. 이 때문에 고급 연구개발(R&D) 인력 확보가 업계의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그리고 조선사는 R&D 허브로 부산을 주목한다. 대도시이면서 관련 대학과 연구기관이 집적해 고급 연구인력 채용이 용이하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환경규제와 연비개선, 인구감소에 따른 해기사 부족 등 글로벌 해운산업의 당면과제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이 적용된 자율운항 기술의 연구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전기차와 자율주행이 자동차 산업의 미래로 떠오른 것과 마찬가지로 해운산업에서도 친환경 기술과 자율운항 선박에 대한 관심은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 전기차·친환경 선박의 경우 글로벌 환경규제로 기업의 '발등에 떨어진 불'이지만 자율주행·자율운항 기술은 기업의 선택사항이라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국내 유일 컨테이너 선사인 HMM이 2조 원을 들여 SK해운의 일부 사업부 인수를 추진한다. 인수가 마무리가 되면 HMM은 덩치가 커진 만큼, 경영 안정화에도 상당한 진전이 예상된다. 반면 자산 가치가 커지면서 채권단의 HMM 매각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빅3’인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이 지난해 13년 만에 동반 흑자를 기록하는 등 조선업계가 슈퍼사이클(초호황기)을 맞았지만 이들의 동반산업 격인 조선해양 기자재 분야 전망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들이 지속 제기 중이다. 기자재 분야에 대한 인력 수급과 기술 개발 등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유럽이나 일본, 베트남 등에 일거리를 뺏길 수 있다는 우려가 주를 이룬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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