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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해정연 산책_0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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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comp

작성일2025-02-03

조회수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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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연 산책  (news letter)
no. 05
l 해정연 칼럼 l
  • 대만은 우리나라와 크루즈 관광에서 많은 비교가 되고 있다. 대만의 소득수준이 우리나라와 비슷하고 인구는 절반 수준이나 크루즈 관광객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만도 자국의 크루즈 선사와 선박이 없고, 크루즈 기항 항만도 우리나라와 비슷하나 외국 크루즈 선박의 기항은 월등히 많기 때문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l 해정연 소식 l
  • (사)한국해양정책연합(대표이사장 도덕희)은 (사)한국소비자법학회, 한국섬진흥원, 한국해양대 세계해양발전연구소와 함께 '해양소비자 및 섬 지역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증진'이라는 주제로 추계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해양산업의 미래와 녹색혁신, 디지털전환으로 가는 길을 모색한 ‘2024 조선해양국제컨퍼런스’(코마린 2024)가 13일 1박 2일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컨퍼런스는 ‘해양조선 신기술 동향과 대응(좌장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황진회 위원)’ ‘조선해양기자재산업 최근 트렌드와 각국의 대응(좌장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추진훈 본부장)’ ‘에너지 신기술(좌장 한국선급 류경부 신성장사업4단장)’ 등 세 개의 세션이 순서대로 진행됐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한국해양정책연합 제6회 운영위원회 개최 (24.11.28., 해정연 사무국)
  • 한국해양정책연합이 제6회 운영위원회를 해정연 사무국(부산 영도)에서 개최하였다. 배정철 운영위원장과 고형석, 박수현, 서동환, 윤부근, 장하용, 전상구, 조정형, 최인호, 홍성화, 황진회 운영위원들이 참석하여 2025년의 사업계획과 관련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l 회원 뉴스클립 l
  • 한국해운협회(정태순 회장)는 지난 11일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개최된 ‘아·태지역 항만국통제위원회(도쿄 MOU) 포럼’에서 아시아선주협회(ASA)를 대표해 업계 의견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 개최된 ‘제35차 아·태지역 항만국통제위원회 회의’에는 22개 도쿄 MOU 회원국 대표와 해양수산부와 국제해운협회(ICS), 국제선급협회(IACS) 등 9개 국제기구가 참석했다. 3일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기항하는 국제항해선박의 안전성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해운협회는 11월 27일, 해운업계가 당면한 현안에 대한 정책 건의와  협회 회원사의 요청에 의한 가이드라인 등을 제시하기 위해 현안분석 보고서 6종을 발간했다. 현안분석 보고서는 ▲선박 매매 실무 가이드 ▲벌크 운반선 EU ETS 규제 대응 선화주 분담 방안 연구 ▲친환경연료 관련 현행 해운법의 한계 및 개선방안 ▲선박 조세리스 및 선박펀드 도입 및 활성화 방안 ▲외국인해기사 기술이민 제도 도입방안 연구 ▲선박사고에 따른 선박소유자의 법적 책임과 법정형의 개선방안 등으로 이뤄져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선급(KR)은 탈탄소 기술연구 활동과 국제동향 등을 담은 'KR Decarbonization' 매거진 가을호(No.8)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KR Decarbonization 매거진은 국제해사기구(IMO) 및 유럽연합(EU) 등 국제 온실가스 규제 강화로 해사산업계의 발 빠른 대응이 요구됨에 따라 고객들에게 다양한 탈탄소 기술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해 효율적인 대응을 돕기 위해 2022년부터 정기적으로 발간되고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선급(KR)은 오는 28일 오후 1시 20분부터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KR 친환경 기술 콘퍼런스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해사업계는 국제해사기구(IMO) 및 유럽 연합(EU) 등이 온실가스 규제 도입 및 강화함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응 기술과 친환경 대체 연료에 대한 산업계 관심이 크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공흥두)는 5일 조선기자재 안전관리 우수사업장인 선보공업에서 11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11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에는 고용노동부 부산청, 대한산업안전협회, 대한산업보건협회,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등이 함께 했다. 캠페인은 현장 순회점검, 4대 금지 캠페인, 위험표지판 부착 캠페인, 안전보건포럼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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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대학교는 박세철 ㈜오리엔탈정공 회장이 '2024학년도 공과대학 콜로키움'에서 특강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열린 특강에서 박 회장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학생들에게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와 회사원으로 입사해 오너가 되기까지의 노하우를 전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는 연간 약 100만 톤을 처리할 수 있는 광양항 제2석유화학부두가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양항 제2석유화학부두는 광양항 체선 저감, 여수산단 석유화학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사가 건설한 부두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이하 공사)는 ‘제2회 대한민국 항만안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항만안전 대상은 항만 하역 현장에서 재해예방에 기여한 업·단체,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의 모범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공사 재난안전실 이성진 대리가 대상(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제7회 범한배 전국중학야구대회가 25일 개막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창원 마산야구센터 내 마산야구장서 임현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는 정영식 범한그룹 회장, 박성호 창원시체육회장, 이종붕 경남신문 회장, 손성욱 NC 다이노스 경영본부장, 김상수 경남야구소프트볼협회장, 왕성욱 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부회장 등과 전국 16개 중학 야구팀 선수들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사장 김준석)은 여객선 운항 정보를 하루 전에 예측해 제공하는 '내일의 운항예보' 서비스의 대상 항로와 기능을 확대 개편했다고 19일 밝혔다. 내일의 운항예보는 공단 운항관리자가 지역별 바다 날씨와 여객선 출항통제 기준, 선박 정비 일정 등과 같은 상황자료를 분석해 다음 날 운항 여부를 예측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부산중소벤처기업청은 5일 미음산단 내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에서 조선해양기자재 업계 현안과 중소기업 지원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조선산업 수주 확대에 따른 조선해양기자재업계 발전 전망을 살펴보고, 업계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강기성 부산중기청장, 최금식 부산조선기자재조합 이사장, 이수태 파나시아 회장, 박세철 오리엔탈정공 회장, 김종백 반도마린 대표 등 부산지역 조선해양기자재업체 대표 등 20명이 참석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원장 배정철, 이하 KOMERI)은 21일 윈덤그랜드 부산에서 친환경 스마트 선박기자재 기술 및 시장동향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광역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최하고 KOMERI와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이 공동 주관한 가운데 배정철 KOMERI 원장, 강호일 KOMEA 이사장, 이행무 부산시 팀장을 비롯 조선해양 유관기관과 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조선해양 산업 최신 기술과 정책 동향을 논의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 원장 배정철)은 11일 KOMERI 성능고도화본부(미음)에서 해군 군수사령부(사령관 안상민, 이하 군수사령부)와 ‘해군 군수품 품질향상을 위한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KOMERI 배정철원장, 강동혁 성능고도화본부장을 비롯해 군수사령부 안상민사령관, 박래홍 품질관리처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월, 양 기관이 체결한 군수품 품질향상 협력 업무협약에 따른 첫 번째 세미나로 진행됐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l 해양 관련 뉴스 l
  • 세계 각국은 탄소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규제를 강제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화물운송의 80%를 담당하는 조선·해운업 분야는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2008년 대비 최소 40%를 감축해야 한다. 이에 마리나체인은 AI 기술을 적용한 탄소배출량 데이터 분석을 통해 해운사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HD현대가 대형선박에 대한 자율운항 및 원격제어 통합 실증에 성공하며, 자율운항 3단계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D현대는 최근 8000TEU급 컨테이너운반선에 자율운항 및 원격제어 기술을 적용해 통합 실증을 수행, 한국선급(KR)과 라이베리아기국(LISCR)으로부터 기본 인증(AIP)을 잇달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경남도는 세계 최초의 '암모니아 혼소 연료추진 시스템 선박' 진수식이 27일 고성군 소재 이케이중공업㈜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진수(launching)'는 새로 만든 선박을 처음으로 물에 띄우는 것을 의미하며, 용골 거치와 함께 중요한 선박 건조공정 중 하나로, 선박 인도 전에 이뤄지는 마무리 단계에 해당한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해양플랜트의 운송, 설치, 운영, 유지 보수 및 해체까지 전 주기를 통합하는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구심점 역할을 할 협회가 부산에서 출범했다.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협회는 28일 부산 윈덤 그랜드호텔에서 협회 출범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삼성중공업이 풍력 보조 추진장치 '윙 세일'을 적용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의 기본설계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윙 세일은 돛 형태의 선박 구조물로, 날개 상·하단부 압력 차를 이용해 양력을 발생시키는 친환경 추진 장치다.
    LNG 운반선에는 한국선급과 라이베리아 기국으로부터 인증받은 윙 세일이 설치돼 풍력 활용 효율이 극대화됐다. 또한 조타실을 선수(船首)에 배치해 풍력 보조추진 장치 설비 선박의 고질적 문제인 운항 가시성 문제도 해결했다.(더 보기는 제목 클릭!!)

  • 국내 유일의 장기 컨테이너선사인 HMM(옛 현대상선)의 본사 부산 이전이 녹록지 않은 상황으로 전개된다. 매각 재추진 일정이 불투명하고, 정부 지분이 높아져 인수 대금도 1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매입자가 나타날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정부와 관계 기관이 민영화에 공감대를 이루고 있는 만큼 ‘매각 로드맵’부터 구체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더 보기는 제목 클릭!!)

코마린 컨퍼런스 2024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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