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정연 산책 (news letter) no. 03 |
- 크루즈는 선박을 이용하여 여러 지역(항만)을 방문하면서 숙박·식음료·위락 서비스를 이용하고 기항지를 방문하여 여가를 즐기는 산업이다. 크루즈 회사는 선박에 관광객을 모집하여 선박 안에서 공연, 레저, 오락, 식음료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계 각 지역의 항만으로 이동하면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수익을 창출한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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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5회 운영위원회 개최 (24.09.23. 영도 해정연 사무국) - (사)한국해양정책연합(대표이사장 도덕희)은 9월 23일 해양대 산학허브관 11층에서 2024년 제5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배정철 운영위원장을 주축으로 각종 현황 보고, 세미나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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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도선사협회(회장 조용화)는 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스튜디오홀에서 협회 47주년을 맞아 '2024년 도선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조승환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 중·영도구), 이시원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 윤현수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 등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해 우리나라 도선사들의 활동을 응원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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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선보공업㈜(회장 최금식)과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보명피앤티 이정화 대표가 지난 27일 제31회 부산복지의달 기념식에서 이웃사랑 실천의 공로로 ‘부산시 사회공헌장’을 받았다. 선보공업은 장학사업, 교육사업, 기업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약 100억 원을 기부했다. 임직원과 헌혈봉사, 연탄 및 밑반찬 배달 봉사, 인근지역 환경미화 봉사 등을 꾸준히 실천하며 나눔문화를 이끄는 데 앞장섰다.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선보공업은 부산시 사회공헌장 ‘베풂부문 으뜸장’을 수상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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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10일 대학본부에서 해대CEO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국립한국해양대 졸업 동문으로 구성된 해대CEO장학회는 이날 6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09년 시작부터 현재까지 누적된 장학금은 총 4억 8000만 원에 달한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과 해대CEO장학회 회장 안상현, 정영섭 부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특히 장학회를 이끄는 (주)한성앤키텍 안상현 회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안상현 회장은 해대CEO장학회 외에도 후진 양성과 모교 발전을 바라는 뜻으로 사재를 출연해 발전기금 기탁을 이어오는 기관학과(29기) 졸업 동문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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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는 동문 박세철 ㈜오리엔탈정공 대표이사 회장이 학교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엔 이해우 총장과 박 회장, 박현태 동아대 대외국제처장, 오리엔탈정공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박 대표는 동아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9년 오리엔탈정공에 입사해 해외사업본부장, 부사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2014년부터 대표이사를 맡으며 40년 가까이 몸담아 오고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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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이하 공사)는 장금상선의 신규 컨테이너 정기선 서비스인 BTS(Busan Thailand Saigon) 서비스를 광양항에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해당 동남아 서비스에는 약 1800TEU급 규모 선박 3척이 투입된다. 주당 약 360TEU의 물량을 소화하며, 연간 1만 8천 TEU 이상 광양항 물동량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 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를 말한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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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2024년 한국해사주간 기간 중 '중소선박안전기술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Small Ship fir Big Safety'라는 주제 아래에, 중소선박의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기술 향상 방안과 연구 활동을 공유하고, 중소선박안전에 대한 국제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됐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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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ERI(원장 배정철)은 23일 다목적 해상실증 선박(선명:KOMERI 1호) 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수식이란 도크에 바닷물을 채운 뒤 수문을 열어 배를 바다에 띄우는 전통적 이벤트로 선박이 처음 물에 뜨는 역사적 순간이기도 하다. 이번 다목적 해상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결과물로 건조된 KOMERI 1호는 산자부·부산시 지원을 받아 건조 중인 선박으로 기자재 제품개발 및 육상성능검증이 완료되었으나, 선박 적용에 대한 사용 실적(Track Record)의 부재로 시장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의 시장진입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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