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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해정연 산책_0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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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comp

작성일2026-04-01

조회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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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연 산책  (news letter)
no. 21
l 해정연 칼럼 l
  • 한국관광공사는 매년 크루즈 관광객 및 승무원을 대상으로 크루즈 관광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조사는 방한 크루즈 관광객의 행태 분석 및 요구사항을 파악하여 정책에 반영하여 인바운드 크루즈 관광 활성화와 국내 크루즈 이용 관광객 2,200명, 크루즈 승무원 300명 대상으로 크루즈 선박이 기항하는 인천항, 부산항, 제주항, 강정항, 여수항, 속초항에서 자기기입식 대면 면접조사(Face-to-Face Interview)방식으로 50회의 인터뷰를 통해 크루즈 관광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2025년 외래 크루즈 관광객 실태조사"(한국관광공사) 보고서로 발표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l 해정연 소식 l
해정연 제1회 이사회 개최 (26.3.31., 부산 중구)
  • 한국해양정책연합의 도덕희 대표이사장과 이사진이 모여 2026년의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026년의 사업을 계획하고 예산안을 확정하기 위해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해정연 제2회 운영위원회 개최 (26.3.31., 부산 영도구)
  • 한국해양정책연합의 배정철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운영위원과 함께 '해정연 토론회', '해양정책 이슈특강' 등 2026년 해양정책연합의 사업계획을 수행하기 위하여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l 회원 뉴스클립 l
  • 한국해운협회(회장 박정석)가 해양 가족을 대상으로 한 바둑대회를 개최한다.

    5월31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Tex+Fa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바다의 날’을 기념하고 해운산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해운협회, 중동발 리스크 공동 대응···제1차 선·화주 상생협의회 개최 (26.3.25., 이투데이)

  • 한국해운협회와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가 6개월간 홍해 인근 해역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복귀한 청해부대 제46진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해운협회와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는 12일 해군 진해기지사령부를 방문해 파병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친 청해부대 46진 장병들을 환영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해운협회, 해수부·해진공과 중동 리스크 대응 점검 나서 (26.3.27., 동행미디어 시대)

  • 한국해운협회는 해양수산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인해 국적 선박에 대한 안전 위협이 심화함에 따라 '중동전쟁 대응 해운기업 긴급 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운항 지연 및 보험료 급등 등 현장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정부와 유관기관에 직접 전달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장금상선·MSC 연합 '유조선 공룡' 뜬다 (26.3.20., 서울경제)

  • 세계 1위 컨테이너 선사인 스위스 MSC가 한국 장금상선의 핵심 관계사인 장금마리타임의 공동 경영을 추진한다. 최근 장금마리타임이 초대형 유조선(VLCC)을 공격적으로 사들여 글로벌 시장 내 존재감을 키운 바 있어 양 사 결합이 승인될 경우 글로벌 VLCC 시장에 ‘공룡’이 탄생할 수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선급(KR)은 액화가스운반선에 관한 국제 협약(IGC Code) 개정안에 대한 사전 영향분석을 마치고 해사 업계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정보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국제해사기구(IMO)는 친환경 기술 확대와 온실가스 저감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부터 액화가스운반선 국제 협약 전면 개정안을 개발해왔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선급(KR)은 수소연료 추진 선박의 안전에 대한 기술 정보를 담은 '수소연료 추진선박의 안전성 검토'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KR은 수소 연료 상용화를 지원하고 해사업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서는 해상 수소 시스템 소개, 수소 관련 사고 사례 분석, 수소 위험요소 식별과 위험 저감 방안, 관련 국제 규정 등이 담겨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여수광양항만공사(YGPA, 사장 직무대행 황학범)는 지난 24일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실무자 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입주기업체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분기별로 간담회를 갖고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여수광양항만공사와 부산항만공사가 항만배후단지 운영 효율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지난 2023년부터 운영 중인 '항만배후단지 실무협의체'를 통해 항만배후단지 경쟁력 강화와 입주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2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는 ‘제26회 자랑스러운 해대인상’ 수상자로 한희승 폴라리스쉬핑 회장과 안상현 한성앤키텍 회장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상식(사진)은 지난 24일 ‘2026년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열렸다. 총동창회는 지난달 총동창회 회의실에서 심사위원회를 열고 후보자들에 대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정영식(66) 범한그룹 회장이 지난 1일자로 제12대 회장에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2029년 2월28일까지 3년간이다. 정 회장은 "기업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발전은 함께 가야 한다"면서 "도민이 신뢰하는 모금·배분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더 많은 도민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사장 김준석)은 전라남도, HD현대삼호, ㈜아비커스, 국립목포대학교와 소형선박 해양 인공지능(AI) 안전기술 실증 및 자율운항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관·학 협력체계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고 비중이 높은 소형선박 분야에 데이터 기반 해양안전 기술을 적용하고, 이를 자율운항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친환경선박 기술 개발을 주도하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원장 배정철, 이하 KOMERI)이 암모니아 기반 연료 기술 실증에 성공했다. KOMERI는 지난 20일 ‘선박용 암모니아 연료공급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했으며 이번 시연은 KOMERI가 주관하는 친환경선박 전주기 혁신기술개발사업 통합사업단(단장 홍춘범, 이하 KORIES) 주도로 추진돼 친환경 선박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실증 성과를 입증했다고 23일 밝혔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은 3월31일 전라남도 목포시 유일 삽진공장에서 세계 최초로 상선 기반의 다목적 해상실증선박인 <코메리1>(KOMERI1)호 명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명명식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광역시가 지원하는 다목적 해상실증플랫폼 구축사업의 핵심 성과로, 국내 조선해양기자재 산업의 실해역 시험·평가 체계를 확립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l 해양 관련 뉴스 l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취···"해양수도권 성공 모델 만들자" (26.3.25., 연합뉴스)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25일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가운데 성공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과제인 동남권의 해양 수도권 육성에 열과 성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 장관은 이날 해수부 부산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지방에 사람이 없고 수도권은 밀집의 고통이 날로 더하는 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이 5극3특"이라며 "이는 해양수산부 직원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선봉에 서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HMM, 이사회서 '부산 이전' 의결···최종관문 '임시주총' 5월 8일 (26.3.30, 부산일보)
  •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이 30일 이사회를 열고 본사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처리했다. 5월로 예정된 임시 주주총회만 넘으면 본사 이전은 확정되는데 노조는 이에 반대하며 총력 투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30일 HMM육상노동조합 등에 따르면, HMM 이사회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본사 이전 관련 정관 변경 안건과 임시 주주총회 개최 일정을 의결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중동 리스크에도 K조선 수주 훈풍···LNG선 호황 온다 (26.3.31., 중앙일보)
  • 중동 전쟁이 장기화하는 중에도 ‘K조선’ 수주 릴레이가 계속되고 있다. 31일 조선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 3사는 전쟁이 이어진 3월 한 달간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수주 실적을 이어갔다. 삼성중공업은 최근 1조1480억원 규모의 LNG 운반선 3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HD현대는 최근 경기 성남시 판교에 있는 HD현대글로벌R&D센터에서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로보틱스, 미국 페르소나AI가 '조선소 특화 용접용 휴머노이드의 실증 및 상용화를 위한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협약은 지난해 5월 체결한 용접용 휴머노이드 개발 업무 협약의 후속 단계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부산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중소조선연구원, 한국주조공학회, 부산대, 국립한국해양대 등 12개 기관은 업무협약으로 AI 기술개발 및 현장 실증, 온라인 소통 커뮤니티 구축, 정부 지원사업 공동 발굴 등을 수행한다. 이날 출범하는 AI 혁신 얼라이언스는 부산의 조선 관련 중소기업이 직면한 숙련 인력 고령화, 높은 불량률, 디지털 기반 시설 부족 등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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