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정연 산책 (news letter) no. 20 |
- 국제해사기구(IMO)가 제시한 2050년 탄소중립 목표는 선박의 외형 변화나 운항 방식 개선만으로 달성될 수 없다. 친환경 연료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연료 저장·공급·제어 기술체계의 안전성과 신뢰성이 전제돼야 한다. 이 과정에서 변화의 무게중심은 점차 선박에서 조선기자재 산업으로 이동하고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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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즈 모항(homeport)은 단순 기항지(port of call)와 달리 승객의 승·하선, 수하물 처리, 선용품 보급, 승무원 교대, 선박 정비 등 크루즈 운항 전 과정이 이루어지는 거점 항만이다. 따라서 모항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항만 인프로, 수요 기반, 접근성, 운영역량, 정책·제도 환경이 종합적으로 갖추어져야 한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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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해양정책과 방문 (26.2.12., 부산 동구) - 한국해양정책연합의 배정철 운영위원장, 황진회 운영위원과 함께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과를 방문하였습니다. 이상길 해양정책과장을 만나 해양정책연합의 역할과 해양산업과 해양정책의 연결고리에 포커싱이 필요하며, 해양플랜트 관련 산업에 대해 논의를 하였습니다. 부산으로 이전한 해양수산부와 거리적 간격이 좁혀진만큼 업무적 간격을 좁혀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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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급(KR)이 지난해 수입 2060억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2000억원 시대’에 진입했다. 등록선대는 전년 대비 219만톤 늘어난 9035만GT로, 처음으로 9000만GT를 넘어섰다. KR은 2030년까지 수입 2700억원, 등록선대 1억2000만GT를 중장기 목표로 내걸고 해외시장 공략과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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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총장 류동근)는 총동창회(회장 이윤철)가 지난 2월 24일 롯데호텔 부산 크리스탈볼룸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제21/22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한국해양대 류동근 총장을 비롯해 총동창회 채영길 명예회장(21대)과 이윤철 신임 회장(22대), 박형준 부산시장 등 동문 및 대학 주요 관계자, 내/외빈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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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북극항로·해양수도권, 대한민국 경제 지도 바꿀 '게임체인저' (26.2.10., 머니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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