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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해정연 산책_0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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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comp

작성일2026-01-06

조회수115

본문

해정연 산책  (news letter)
no. 18
l 해정연 칼럼 l
  • 세계 크루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엄청난 피해를 입었던 세계 크루즈 산업은 2023년부터 회복세를 보였고, 2024~25년을 거치면서 예년의 세계 크루즈 관광객 최고 기록을 넘어섰다. 국제크루즈선사협회(CLIA)는 '2025년 크루즈 산업 현황 보고서'(State of the Cruise Industry Report)에서 세계 크루즈 관광객이 2024년 3,460만명에 달해 2019년 대비 16.5% 증가했고, 2025년에는 3,770만명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l 해정연 소식 l
2025년 제2회 이사회 개최 (25.12.19., 부산 중앙동)
  • 2025년 제2회 이사회가 부산 중앙동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이사회는 2025년의 주요사업을 정리하고, 2026년의 사업계획을 논의하기위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해수부의 부산이전으로 해양정책연합이 더 적극적인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논의하였습니다.
l 회원 뉴스클립 l
  •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등 불확실한 대외 무역 환경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해상 수송망 수호를 위한 ‘한국형 국가전략상선대’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2일 조승환 국민의힘 의원·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해운협회와 포스코플로우가 주관한 ‘우리나라 해상주권 확보 방안 마련 국회세미나’에서는 이같은 제언이 나왔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박정석 한국해운협회 회장이 26일 "해운업을 둘러싼 불확실성에 슬기롭게 대응하고 현재의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 글로벌 해운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년사를 전했다. 해운업 경쟁력 제고 방안으로 박 회장은 "핵심 에너지 (국적선) 적취율 법제화와 전략상선대(평시 상업에 활용하다가 전시 병참 지원) 특별법 제정 추진을 통해 에너지 안보 및 해상 공급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장금상선은 한국해운조합에서 선정하는 해운거목 8인에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정 회장은 1948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고 한국해양대를 졸업한 뒤 동남아해운에 입사해 해상직 경험을 쌓으며 해운인이 됐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선급(KR)은 23일 대한상공회의소 열린 임시총회에서 제26대 회장으로 이영석(61) 후보를 선임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 무기명 비밀투표 결과 총 이 후보는 총 유효득표수 74표 중 73표를 획득했다. 이 신임 회장은 한국해양대학교 기관학과 출신으로 1995년 KR에 입사한 이래 코펜하겐 지부장, 국내영업팀장 등을 거쳐 2020년부터 사업본부장을 지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친환경 에너지 기업 SB선보가 산업통상부가 선정하는 '산업기술 R&D 대표 10선'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산업부는 지난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코리아 테크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국내 산업 기술 연구개발(R&D)및 사업화에 기여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정부 포상을 진행했다. 총 10개 기업 및 기관이 선정된 가운데 SB선보는 조선해양 분야에서 기술 개발 성과를 인정 받았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친환경 에너지 기업 SB선보가 '2025 부산 무역의 날' 전수식에서 '5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SB선보는 LNG 연료공급시스템(FGSS), LNG HP·LP 컴프레서, 극저온 배관 모듈 등 고부가가치 친환경 장비를 주력으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해온 기업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한 성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과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각 기관의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재난관리 역량을 다각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여수광양항만공사는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KEMI ESG Awards 2025'에서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시상은 한국ESG경영개발원(KEMI)이 국내 기업 및 공공기관의 ESG 보고서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공익적인 것으로, 글로벌 공시 기준 부합 여부와 데이터 기반 투명성을 중심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범진상운㈜(대표 정영섭, 박재만)은 지난 12일 장애인 김장김치 지원을 위해 1000만 원을 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재영)에 후원(사진)했다. 특히 직원 30명은 동구장애인복지관에서 직접 김치를 담가 동구 장애인 300여 세대를 대상으로 한 가구당 김장김치 5kg, 백김치 2kg를 지원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 9일 대학본부에서 (재)한국해양대학교총동창회 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재)한국해양대학교총동창회 장학재단은 2017년 12월 설립 이후 2018년부터 매해 장학금 수여 및 과 학술연구지원사업 지원 등을 이어오고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글로벌 에너지 플랜트 핵심 설비 기업 범한메카텍이 이번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4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해 세계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했다. 수출의 탑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지난 1년간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이 국내 조선기자재 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5년간 추진한 조선해양 산업혁신기술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과제들을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사장 김준석)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등급이 2년 연속 상승해 2등급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정책고객과 내부직원의 설문 조사로 이뤄진 청렴체감도는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1등급으로, 올해 준정부기관 56곳 중 1등급을 달성한 기관은 공단을 포함해 2개 기관이 유일하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l 해양 관련 뉴스 l
  •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이 공식 개청식과 함께 마무리되면서 해양수도 부산을 위한 큰 그림이 완성됐다. 해수부 이전으로 북극항로 개척, 친환경 해운, 해양플랜트 산업 활성화 등 국가차원의 장기전략이 '현장밀착형'으로 추진되기 쉬워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박성제 김윤구 기자 =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내년 북극항로 시범 운항에 나설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기후 변화에 따른 어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어업 생산 구조도 개편할 계획이다. 김성범 해수부 차관은 이날 오후 부산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를 포함한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해양수산부가 오는 23일 부산 이전 청사에서 개청식을 열고 본격적인 ‘부산 해수부 시대’를 연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월 조기 대선을 앞두고 ‘북극항로 개척’이라는 어젠다를 제시하며 해수부를 세종에서 부산으로 이전하는 로드맵을 제시한 지 반년만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조선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선박 설계에서 생산까지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이어지는 통합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낸다. HD한국조선해양은 24일(수) 글로벌 디지털 솔루션 기업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Siemens Digital Industries Software, 이하 지멘스)'를 '선박 설계-생산 일관화 통합 플랫폼' 구축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부산시는 19일 시 인공지능위원회 위원과 강서구 부산 조선해양 기자재 공업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제4회 부산시 인공지능위원회를 연다. 이번 회의는 강서구 산단 내 조선 제조 기업을 직접 방문해 지역 조선 제조 산업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조선 제조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방향과 협력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우리나라 조선산업에 위기와 기회가 교차하고 있다. 수주잔고는 3년 치를 넘기며 호황기를 누리고 있지만 글로벌 발주량 감소, 인력 수급 둔화, 중국의 추격이라는 그림자가 함께한다. 하지만 방산, LNG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분야의 선종별 수요가 지속되면서 조선산업은 규모의 경쟁에서 질의 경쟁으로 변하고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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