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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해정연 산책_0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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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comp

작성일2025-04-01

조회수8

본문

해정연 산책  (news letter)
no. 09
l 해정연 칼럼 l
  • 최근 미국 트럼프 2.0 정부는 중국 조선산업에 대한 견제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미국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산업에서 중국의 시장 지배력을 줄이기 위해 수출 규제, 보조금 제한, 그리고 동맹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l 해정연 소식 l
한국해양정책연합 제2회 운영위원회 개최 (25.3.31.,부산 영도)
  • 한국해양정책연합이 제2회 운영위원회를 영도 소재 해정연 사무국에서 개최하였다. 해정연이 2025년에 수행할 사업에 대하여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위원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l 회원 뉴스클립 l
  • 한국해운협회는 5일 오전 11시 해운빌딩에서 우수서비스 예선사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하였으며, 한국해운협회 양창호 상근부회장과 7개 지역별 예선사 대표이사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바다의미래 연구포럼은 지난 11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바다와미래 연구포럼 세미나-SHIPS for America Act 시행에 따른 해양산업 영향 및 향후 전망’을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바다의미래 연구포럼 공동대표인 국민의힘 조승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한국해운협회(회장 박정석)가 주관하고 포스코플로우가 후원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장금상선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태평양 노선을 운영한다. 고려해운을 비롯해 중국·대만·태국 등 글로벌 선사들과 협력해 내달 한국과 중국, 멕시코를 잇는 컨테이너 서비스를 시작한다. 멕시코가 중국의 미주 우회 수출 기지로 각광받으며 증가한 물동량 수요를 확보한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사)한국도선사협회(회장 조용화)는 지난 2월 26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도선사협회 사옥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1차 이사회와 제48차 정기총회를 잇따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한국도선사협회는 2024년도 사업 내역과 2025년도 사업계획 등 주요 안건들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선급(KR, 회장 이형철)은 2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6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결산(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KR은 지난해 신조선 검사 수입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한 1980억 원의 수입을 기록하며, 14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이와 함께, 결산(안)이 승인됐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KR(한국선급, 회장 이형철)은 27일 경북·경남·울산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2,000만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선보공업과 카본밸류가 공동으로 개발한 육상 및 해상용 RPB 기반 이산화탄소 포집 장치는 선급 인증을 획득해 선박용 시장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의 상용화를 가속화한다. 선보공업(주)과 ㈜카본밸류는 최근 Lloyds Register(LR)로부터 육상 및 해상용RPB(Rotating Packed Bed) 기반 이산화탄소 포집 장치에 대한 선급 인증을 획득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크레인 제조기업 오리엔탈정공이 친환경 크레인 디지털화 장비의 시제품 제작 단계에 돌입했다. 러시아와 알래스카 가스 개발에 필수로 꼽히는 쇄빙선에 공급하는 극저온 크레인이 사실상 국내 독점적인 상황에서 다른 기업보다 한발 앞서는 기술을 확보할 전망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여수광양항만공사(YGPA)가 여수세계박람회장 스카이타워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재개장했다. 26일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스카이타워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당시 시멘트 사일로를 전망대로 개조한 건축물로,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모티브로 한 파이프 오르간, 해수담수화 설비, 전망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예술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범한그룹 정영식 회장이 20일 ‘위카페(Weecafe) 다온’에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위카페 다온’은 경남교육청이 마산YMCA에 위탁해 운영하는 학교 밖 청소년 쉼터다. 학업 중단 학생의 보호와 상담·교육·진로 정보 제공 등을 하며 학생의 학업 복귀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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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이 지난 20일 덴마크산업협회(한국대표 Lasse Broe Honoré)와 양국 산업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연구개발 및 비즈니스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KOMERI 배정철 원장, 덴마크산업협회 Lasse Broe Honoré 한국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이 진행됐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사장 김준석)은 중소형 선박 설계업체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선박 설계 도면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맞춤형 기술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중소형 선박 설계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총 84개 설계사와 202명의 설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l 해양 관련 뉴스 l
  •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해운사와 중국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한 입항 수수료 부과를 추진한다. 글로벌 해운 및 조선업계에 적지 않은 영향이 예상된다. 해운업계는 일부 수혜를 기대하면서도 시장 불확실성에 따른 물동량 위축을 우려하고 있다. 반면 조선업계는 신조 발주 증가 및 중고선가 상승 등 반사이익을 기대한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HD한국조선해양은 18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MIT 조선해양 컨소시엄(MIT Maritime Consortium)’의 발족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컨소시엄은 MIT의 해양공학과와 슈워츠먼 컴퓨팅 대학(MIT Schwarzman College of Computing)이 주관하며, 조선해양분야 기술혁신과 탈탄소화를 주요 목표로 한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HMM(011200)은 90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HMM 그린호'(HMM Green)를 인수했다고 25일 밝혔다. HMM 그린호는 친환경 연료인 바이오메탄올을 사용하는 선박으로 2023년 2월 HD현대삼호(7척)와 HJ중공업(2척)에 발주한 9척의 선박 중 첫 번째 컨테이너선이다. 기존 화석연료 대비 탄소배출은 65% 이상, 황산화물은 100%, 질소산화물은 80%까지 줄일 수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대한민국 해상운송의 대안이 될 북극항로 구축에 새로운 가능성 열어 줄 법안이 추진된다. 문대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갑)은 북극항로 구축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고, 북극항로의 실질적 활용을 위한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도록 하는 북극항로 구축 지원 특별법을 대표발의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해진공, '해양 AX 컨퍼런스' 성료...해운·물류업계 AI 도입 가속 (25.3.27., CNBNEWS)
  • 한국해양진흥공사가 LG CNS와 공동으로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해양 AX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선사 및 물류사 등 해운·물류 업계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AI(Ax, Autonomous Transformation) 기술 도입 및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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