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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해정연 산책_0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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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comp

작성일2025-02-03

조회수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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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연 산책  (news letter)
no. 06
l 해정연 칼럼 l
  • 얼마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윤석열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미국 조선업의 회복을 위해 한국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는 한국 조선업의 뛰어난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지금까지 미국 함정의 유지·보수·정비는 일본에서 대부분 이루어졌으나 최근 일본의 기술력과 인프라 시설의 노후화로 한국 조선업체와의 협력이 필요함을 시사한 것이라 생각된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l 해정연 소식 l
한국해양정책연합 제3회 정기이사회 개최 (24.12.30., 남포동 홍유단)
  • 한국해양정책연합이 제3회 정기이사회를 홍유단 남포점(부산 중구)에서 개최하였다. 도덕희 대표이사장과 김의간 상임이사, 장지태 이사, 정영섭 이사, 박세철 감사가 자리에 참석하여 2025년의 사업계획과 예산안 관련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l 회원 뉴스클립 l
  • 한국해양기자협회(해기협)는 18일 ‘2024년 한국해양대상’ 수상자로 정태순(76·한국해운협회장) 장금상선그룹 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기협은 이달 초 해양대상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심사작업을 벌였고 해기협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투표 결과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했다. 회원 투표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은 정태순 회장은 해기사 출신(한국해양대 24기)으로 맨손으로 거대 해운기업을 일궈낸 대표적인 해운인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해운협회(정태순 회장)와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회장 최윤희)는 지난 24일 왕건함에서 열린 청해부대 파병 장병 환영행사에 참석해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최윤희 회장과 한국해운협회 원민호 이사, 황선우 해군 작전 사령관, 최종수 왕건함 함장, 청해부대 장병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해운협회는 박정석(70) 고려해운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박 회장은 지난 20일 협회 회장단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에 추대됐다. 다음 달 16일 정기총회에서 임기 3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선급(KR)은 독일 베를린에서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24회 World LNG Su㎜it & Award'에서'The World LNG Shipping Award 2024'의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The World LNG Shipping Award는 전 세계 LNG 운송 산업에서의 혁신과 공헌을 인정받은 기업 또는 단체에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KR(한국선급)이 장금상선, HD현대마린솔루션과 '메인엔진·발전기 대상 최적 정비를 위한 CBM 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3사가 협력해 장금상선의 컨테이너선 2척의 메인엔진과 발전기를 대상으로 상태감시 및 고장진단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한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4일 조선기자재 기업 선보공업의 부산 사하구 다대동 공장. 사무실에선 설계 인력 수십 명이 복잡한 구조물이 그려진 설계도를 살펴보고 있었다. 최금식 선보공업 회장은 이날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선보공업과 계열사인 선보유니텍, 하이텍 모두 자체적으로 설계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들은 회사의 핵심 인력”이라고 강조했다. 선박 연료 효율을 끌어올리면서도 화물 적재 공간을 최대한 늘리는 기술을 개발해 선보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 연료가스공급시스템(FGSS)의 세계 최초 납품 실적을 내는 데 일등 공신이 됐다는 설명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노사문화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지난 1996년부터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 구축에 모범적으로 나선 기업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는 노사관계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이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8월 최근 3년 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인증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1차 현장실사와 2차 사례발표심사 등을 거쳐 총 10개사(△대통령상 2 △국무총리상 2 △고용노동부장관상 6)를 선정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이하 공사)는 2024 소비자 ESG 혁신대상에서 제로웨이스트 부문 '환경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소비자 ESG혁신대상'은 기업의 ESG 경영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ESG 경영 확산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자리로 올해 2회째를 맞았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는 얼라이언스 선사 대상 발로뛰는 마케팅을 지속 추진한 결과 '25년 2월 해운동맹 재편 이후 유럽, 중동, 미주 등 광양항 기항 원양항로가 더 확대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올해 1월 머스크(MAERSK)와 하팍로이드(HAPAG-LLOYD) 간 제미나이(GEMINI) 신규동맹 협력 발표에 이어, 지난 9월 국적선사 HMM이 소속된 디얼라이언스(THE-A)가 프리미어(PREMIER) 얼라이언스로 재편을 발표하면서 '25년 2월부터 해운시장 지각변동이 예고됐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정영식 범한그룹 회장은 미래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연료전지 분야에 진출해 기술을 국산화 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경남경영인의 날 기념식에서 기술혁신 부문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특히 잠수함용 연료전지 기술의 국내 기술개발 성공으로 대한민국은 수소연료전지 잠수함 건조 기술을 보유한 세계 두 번째 국가가 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이 중소형 선박 설계 품질 개선과 안전성 향상을 위한 혁신적 통합 소프트웨어 ‘EDAMS’를 개발하고 무상 배포에 나선다. 공단 관계자는 "EDAMS는 ‘중소형 선박 전용 설계 및 승인 통합 소프트웨어’로, 선박 설계 및 복원성 계산의 체계화와 표준화를 목표로 개발되었다. 이번 소프트웨어는 설계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이라며 18일 이같이 밝혔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GMEA, 이사장 나영우)은 지난 24일 부산 해운대 파크하얏트호텔에서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KOSHIPA, 회장 최성안),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 원장 배정철)과 공동으로 '조선해양 및 기자재 산업 디지털 대전환 포럼'을 열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BMEA)이 19일 서울 DMC타워에서 열린 ‘2024 중소기업협동조합대상’ 시상식에서 해외시장 개척 부문 대상을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협동조합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중소기업 간 협업과 성장을 위해 매년 열고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l 해양 관련 뉴스 l
  • 국내 해운선사에 적용하는 톤(t)세제가 2029년 말까지 5년 더 연장됐다. 한국해운협회는 지난 10일 톤세제 연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통과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개정안은 올해 12월 31일까지인 해운기업 법인세 과세표준 특례 제도인 톤세제의 적용 기한을 2029년 12월 31일로 5년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을 앞두고 미 동부항만 재파업과 관세 부과 우려로 '25년 1분기 운임 상승은 예상되지만, 신조 인도 누적.경기둔화 등 하락 요인으로 점차 운임이 안정화될 것으로 분석됐다. 수급의 경우 글로벌 경기 둔화와 중동 기잔 지속, 고율 관세 영향으로 '24년 대비 물동량이 줄어 수요가 둔화하고 공급은 누적된 공급량이 '25년 풀리면서 공급과잉으로 인한 수급불균형이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한국형 자율운항 선박의 기술개발과 안전 운항을 위한 기반 조성을 위해 제정된 '자율운항 선박법'이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 해양수산부는 31일 '2025년에는 이렇게 달라집니다'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자율운항 선박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핵심기술 개발, 해상물류체계 구축, 전문인력양성 등 중장기 추진 전략을 담은 5개 년 로드맵 수립을 추진해 정책 기반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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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항(우암부두)과 광양항 해양산업클러스터에 입주할 수 있는 핵심산업 범위가 확대된다. 이에따라 해양모빌리티, 친환경 연료선박 등 해양신산업 및 해양수산R&D(연구개발) 연관기업·기관의 입주가 촉진돼 해양산업클러스터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도널트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둔 미국이 자국 조선업 강화를 위해 한국과 협력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의회가 이를 강화하는 법안을 발의하면서 국내 조선업계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국 공화당 및 민주당 소속 상·하원 의원 4명이 미국 선적 상선을 10년 내 250척까지 늘려 '전략상선단'을 운영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이른바 '선박법'을 발의했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 중동사태 장기화와 중국발 밀어내기 물량 등으로 내년에도 해상운임이 올해 수준을 유지하거나 더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수출입 기업 입장에선 원가 부담 요인이지만, 해운회사인 HMM의 실적은 내년에도 좋을 것이란 얘기다. 

    다만 10년 가까이 채권단 관리체제에 있는 HMM 입장에선 이같은 실적 호조가 마냥 좋을 수만은 없다. 실적 호조와 함께 '몸값'도 점점 비싸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높아진 몸값이 향후 재매각 작업에 또 다른 변수가 될 것이란 관측이다. (더 보기는 제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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